ABOUT US
H&B ASIA is
소비자에게 다양하고 우수한 품질의 과일을 제공하는 과수전문 유통기업입니다.
2006년 설립한 H&B ASIA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 기호에 맞춰
남미, 중미, 아메리카 및 유럽의 다양한 신선과일을
국내 시장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뉴질랜드 농업기업 T&G사와 독점 마케팅
계약을 맺고 해외 클럽품종*을 국내에
도입해왔습니다.
2008년 국내에 첫선을 보인 엔비사과는
국내 농가들과의 상생의 결실로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맛을 제공하는 사과로 자리잡았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의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과수산업의 성장의 선두주자로 활약함과 동시에,
농가와 기업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겠습니다.
*클럽품종 : 라이선스를 보유한 클럽이 재배면적과 생산량, 판매,
마케팅을 관리합니다. 클럽은 우량품종을 공급하고, 재배기술을
교육하며 유통체계를 확립하고, 생산자는 인증식물을 적용하여
표준기술에 의거, 적정 상품을 클럽에 제공합니다.
ABOUT US
H&B ASIA is
소비자에게 다양하고 우수한 품질의 과일을 제공하는
과수전문 유통기업입니다.
2006년 설립한 H&B ASIA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 기호에 맞춰
남미, 중미, 아메리카 및 유럽의 다양한 신선과일을 국내 시장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뉴질랜드 농업기업 T&G사와 독점 마케팅 계약을 맺고
해외 클럽품종*을 국내에 도입해왔습니다.
2008년 국내에 첫선을 보인 엔비사과는 국내 농가들과의 상생의 결실로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맛을 제공하는 사과로 자리잡았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의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과수산업의 성장의 선두주자로 활약함과 동시에,
농가와 기업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겠습니다.
*클럽품종 : 라이선스를 보유한 클럽이 재배면적과 생산량, 판매, 마케팅을 관리합니다.
클럽은 우량품종을 공급하고, 재배기술을 교육하며 유통체계를 확립하고,
생산자는 인증식물을 적용하여 표준기술에 의거, 적정 상품을 클럽에 제공합니다.
SUSTAINABILITY
H&B ASIA의 가치
씨앗부터 식탁까지
H&B ASIA의 비즈니스 가치는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선하며 맛있는 과일을 공급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국내 외 농업기업들과 협력하여 신품종 재배부터 국내외 신선과일의 유통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하며 보다 좋은 품질의 과일이 소비자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유통프로세스의 구축
도매시장, 대형마트, 온라인판매 등 다양한 판매형태에 맞춤형 상품을 제공할 수 있는 전문적이고 고도화된 물류프로세스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과일을 제공합니다.
또한 전문 품질관리팀의 운영을 통해, 항상 우수하고 안전한 품질의 과일을 소비자에게 제공합니다.
글로벌 과일유통의 중심
약 120여개의 해외 파트너사들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과일을 수입하여 제공하고 있으며,
남미지사 설립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네트워킹과 우수한 공급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세계의 우수한 품종의 과일들을 한국에서도 생산할 수 있도록 국내 지차체 및 농가들과 협업하여
과수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국산과일을 세계로 수출하여 한국 과일의 우수함을 알리는 글로벌 과일 유통사의 중심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SUSTAINABILITY
H&B ASIA의 가치
세계 12개국의 약 120여개의 파트너사들로부터
신선과일을 수입하고 있습니다.
활발한 글로벌 네트워킹을 활용하여 소비자들에게
맛있고 신선한 과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씨앗부터 식탁까지
H&B ASIA의 비즈니스 가치는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선하며 맛있는 과일을 공급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국내 외 농업기업들과 협력하여 신품종 재배부터
국내외 신선과일의 유통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하며
보다 좋은 품질의 과일이 소비자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유통프로세스의 구축
도매시장, 대형마트, 온라인판매 등 다양한 판매형태에 맞춤형
상품을 제공할 수 있는 전문적이고 고도화된 물류프로세스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과일을 제공합니다.
또한 전문 품질관리팀의 운영을 통해,
항상 우수하고 안전한 품질의 과일을 소비자에게 제공합니다.
글로벌 과일유통의 중심
약 120여개의 해외 파트너사들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과일을
수입하여 제공하고 있으며, 남미지사 설립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네트워킹과 우수한 공급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세계의 우수한 품종의 과일들을 한국에서도
생산할 수 있도록 국내 지차체 및 농가들과 협업하여
과수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국산과일을 세계로 수출하여 한국 과일의 우수함을 알리는 글로벌 과일 유통사의 중심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